한방의료기기 특허출원 5년새 69% 증가
- 정현용
- 2006-11-24 13:5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1~2005년 1,447건 출원...매년 20%대 성장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방의료기기에 대한 특허출원이 급격히 늘고 있다.
24일 특허청에 따르면 한방진료에 사용되는 맥진기, 경락진단기, 전기치료기 등 한방의료기에 대한 지난 5년간 특허출원 건수는 1,447건으로 매년 20% 이상의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001년 특허출원수는 230건에 불과했지만 2004년에는 306건(20.5%↑), 2005년 388건(26.8%↑)으로 3년만에 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방의료기는 맥진기, 경락진단기, 전기치료기, 레이저치료기 등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 맥진기와 경락진단기가 한방의료기 시장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허청은 "한방의료기 시장은 연간 10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아직도 성장 가능성이 많은 초기 단계"라며 "한의학의 선도국인 우리나라에서 맥진기를 비롯해 경락진단기, 전기치료기 등 한방의료기 분야의 활발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 분야에서 선두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