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나누미, 환경-불우시설 봉사 등 활발
- 박찬하
- 2006-11-20 16:3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1주년만에 90여명 활동...임직원 75% 기부금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창립 1주년을 맞은 일동나누미는 양재천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치매노인 보호시설, 무의탁 노인 요양시설, 아동 양육시설 등에서 봉사하고 있다.
본사와 연구소는 매월 격주로 인근 양재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월 1회 주말을 이용, 시립아동병원을 찾아 환우를 보살피기도 한다.
또 안성공장은 매월 1회 치매노인 보호시설인 ‘감로당’을 방문하고 청주공장은 아동 양육시설인 ‘충북희망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밖에 지난 2004년부터 기업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월급 1,000원 미만 우수리 적립'을 통해 불우이웃에 대한 금전적 지원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이를 ‘월급 0.1% 적립’으로 확대한 바 있다.
참여 희망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 현재 일동나누미 봉사단에는 약 9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월급 0.1% 적립'에는 75%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일동나누미 단원이자 총무인 김 철 차장은 "활동범위나 지원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작은 도움을 나눌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