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미·유럽서 유방암 신약 판매신청
- 정현용
- 2006-11-15 10:2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키나제억제제 계열 '라파티닙'...3상 임상 결과 양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개발중인 유방암 신약 출시가 임박했다.
GSK는 지난 9월과 10월 유방암 치료제로 개발중인 라파티닙(lapatinib)의 3상 임상결과를 미국과 유럽 보건당국에 제출하고 판매승인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라파티닙은 유방암 등 고형암에 효과가 있는 키나제 억제제 계열 항암제. 회사는 최근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 등 기존 치료법에 실패한 전이성 ErbB2 양성 유방암환자 324명을 대상으로 3상임상 시험을 진행해 중간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연구는 젤로다(성분명 카페시타빈) 단독투여군과 라파티닙 병용투여군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 라파티닙 병용투여군은 무진행 기간이 평균 8.4개월인데 반해 단독투여군은 4.4개월로 병용투여군이 무진행 기간을 유의적으로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GSK는 라파티니닙 외에 화학치료 후 혈소감소증 치료제 엘트롬보팩(eltrombopag), 종양 신생혈관억제제 파조파닙(pazopanib)과 항구토제 카소피탄트(casopitant) 등 3종의 암 관련 신약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