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장·지부장선거 유권자 2만4,361명
- 정웅종
- 2006-11-13 14:0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거인명부 확정...서울지역 7,284명, 40대 6,657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약사회장 유권자가 총 2만4,361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2005-2006년 동시 신상신고자의 선거인명부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284명, 경기 4,340명, 부산 2,072명, 대구 1,412명, 경남 1,188명, 경북 1,052명이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로 254명에 불과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657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이어 30대 5,315명, 50대 5,067명, 60대 4,775명, 20대 1,275명, 70대 1,209명, 80세 이상 등이 63명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성별로는 여자가 1만2,945명, 남자가 1만1,411명으로 여자비율이 약간 높았다.
직종별로는 약국이 2만479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병의원 근무약사가 1,40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미취업 등 유권자가 1,097명을 차지했고 이밖에 제약업계 1,013명, 유통업계 173명, 비약업계 79명, 공직 63명, 학계 53명 순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