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약사회 이끌 적임자인지 고민해달라"
- 정웅종
- 2006-11-13 09:5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선관위, 담화문 발표..."혼탁선거 경계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2일 후보자 등록을 필두로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약사회장 선거운동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한석원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때를 맞춰 "누가 약사회를 이끌 적임자인지 고민해달라"며 회원들에게 담화를 발표했다.
선관위는 "두번째로 실시하는 직선제 선거는 미래지향적인 정책대결이 이루어지는 정책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후보자간 비방과 흑색선전은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선관위는 "회원여러분은 과연 누가 약사회를 이끌어갈 적임자인지 고심해 달라"며 "여러분의 고민에 미래를 가늠하는 열쇠가 담겨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또 후보자들에게 "당당히 공약으로 승부를 거는 정책선거로서 최선을 다해달라"며 "선거규정을 준수하는 선거운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