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크리스마스 파티엔 비비드 스타일"
- 정현용
- 2006-11-10 16:3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리스마스 파티 메이크업·스타일 교육 행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눈이 아름다운 연예인으로 뽑힌 윤정희씨와 한류스타 박은혜씨가 참가했으며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는 '디파인 유어 뷰티 클럽' 2기 모임 창단행사도 함께 열렸다.
특히 전문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외국계 PR 담당자, 뷰티브랜드 담당자, 파티 플래너, 패션 컨설턴트, 큐레이터 등 10명의 커리어우먼이 클래스에 참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 원장이 직접 진행하는 아이 메이크업 및 스타일 제안을 접하는 등 호응이 높았다고 회사는 전했다.
존슨앤드존슨 아큐브 마케팅 담당자는 "우리나라도 점점 파티나 연말 행사 등이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고 파티 문화도 확산되고 있다"며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비비드 스타일은 생기발랄하고 반짝이는 커다란 눈 연출을 통해 올 겨울 자신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비비드 스타일은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가 크고 매력적인 눈동자를 연출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해 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한 일일착용 정기 교체형 프리미엄 서클 렌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