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팜, 의약품 산업교류 활성화 첨병"
- 이현주
- 2006-11-09 12:4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수협, 엑스포팜 개막...각종 전시부터 강연까지 다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10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국내 의약품 산업의 발전과 부흥을 위한 자리로 각종 의약품 전시 및 한미 FTA의 의약품 개방에 대한 대책과 전망, 새GMP 제도 등 강연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전시회를 주최한 한국수출입협회 송경태 회장을 비롯 식품의약품안전청 문창진 청장과 필리핀 식약청 Ms. Jesusa Joyce N. Cirupsy 대표, 대웅제약, 안국약품 등 국내 제약회사 대표들과 의약 전문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수협 송경태 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국내 의약품 산업 교류를 활성화 시키고 수출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엑스포팜을 아시아 지역은 물론 세계 유명 전시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창진 식약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러한 전시회를 계기로 국내 의약품 산업이 더욱 발전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