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진 청장 "연구용역보고서 의혹 재조사"
- 홍대업
- 2006-11-01 14:3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장관 비서관 연구원 참여 의혹 해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문창진 식약청장은 1일 연구용역 보고서와 관련된 정치적 배려 의혹과 관련 “전면 재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문 청장은 이날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이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관리를 위한 과학기술정책 개발 위반 협의체 운영’이란 연구보고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4월 발주한 이 연구보고서에 여당 간부 I씨와 김근태 전 복지부장관 비서관 N씨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발주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고 추궁했다.
이에 대해 문 청장은 “H대 K교수가 2명에 대해 사전승인을 제대로 받지 않아 빚어진 상황”이라고 해명한 뒤 재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문 청장은 또 지난해 7월 식약청의 위해분석센터 현판식 이후 식대를 이 연구용역비용에서 영수증 처리가 된 것과 관련해서도 “다시 조사해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식약청 연구용역, 정치적 배려 의혹 제기
2006-11-01 10: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