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일심회 장민호 씨와 관련 없다"
- 최은택
- 2006-11-01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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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윌테크놀로지 주고객’ 보도내용 "사실 아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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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간첩단 사건의 핵심인물로 구속수사를 받고 있는 장민호 씨의 미디어윌테크놀로지와 무관하다고 1일 해명했다.
심평원은 “일부 언론에서 미디어윌테크놀로지의 주요고객으로 심평원과 두루넷 등이 언급됐다”면서 “그러나 심평원은 모바일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는 공기관으로 해당 업체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어 “심평원의 명의를 도용해 주요 고객사라고 허위사실을 유포, 영업에 악용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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