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 침구경혈부위 국제표준 제정 예정
- 홍대업
- 2006-10-31 23:5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 WHO 표준경혈부위 개발회의 내달 2일까지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의협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WHO 표준경혈부위 개발을 위한 회의’에서 침구경혈부위 국제표준이 제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쓰꾸바 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한& 8228;중& 8228;일 3국과 미국, 영국, 호주 등 모두 10개국에서 온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아직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6개 혈위를 포함한 최종안을 검토하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한의협은 전했다.
이번 회의에 참가할 한국측 참석자는 경희한의대 강성길, 김용석 침구과 교수, 대전한의대 임윤경 교수, 한국한의학연구원 구성태 책임연구원 등이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