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15회 청소년 글짓기대회 시상식
- 박찬하
- 2006-10-31 08:2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등부-안양예고 박상아, 중등부-예일여중 박소희양 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글짓기대회에서는 안양예술고등학교 박상아 학생이 고등부 으뜸상(유한 재단이사장상)을 받았고, 중등부 으뜸상에는 서울 예일여자중학교의 박소희양, 초등부 으뜸상에는 서울 인왕초등학교 김도예양이 수상하는 등 모두 70명의 참가자들의 입상했다. 한배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삶을 본보기 삼아 다른 이들이 본을 삼을 수 있는 인물이 되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난 9월 30일 열린 글짓기 대회에는 1,0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홍기삼 동국대 총장을 비롯해 아동문학작가인 이관순·민병삼 씨, 박우극·이병기 유한대학 교수 등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한편 유한재단은 고 유재라 여사의 뜻에 따라 나라사랑과 참다운 봉사정신 함양을 취지로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3년마다 입선작을 책자로 발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