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 씨, 경기약사회장선거 사무실 개소
- 강신국
- 2006-10-24 23:5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산 로타리 클럽에 둥지...선거전 채비 마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기배 예비후보는 24일 고양시 소재 일산 로타리클럽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박 예비후보는 "365 Fun 프로젝트'를 통해 막힌 곳은 뚫고 고충은 풀어내며 부족한 곳은 채워 나가겠다"며 선거 핵심 콘셉트를 설명했다.
365 Fun 프로젝트는 3분야(경제, 정책, 교육) 전문가로 6대 핵심공약으로 5가지 약사회 비전 제시를 목표로 한 박 회장의 선거 모토.
또한 박 예비후보는 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 경기지역 5,000여 약사들을 위한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고 자신했다.
박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이어 내달 3일 출정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무실 개소식에는 이송학 선거대책본부장과 권혁구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 고양시약사회 임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박기배 예비후보는 지난 6월 중앙대 약대 단일후보 경선에서 강응모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을 누르고 당선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