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재 B약품 부도...사무실 전격 폐쇄
- 최은택
- 2006-10-24 16: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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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억 원 내외 매출...부도외형 크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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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재 B약품이 23일 1차 부도처리돼 사무실이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23일자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 됐으며, 이날 오전 사무실이 폐쇄된 채 대표이사는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업체 월 매출 2억원 미만 규모의 소형업체로 의료기기와 의약품 도매업을 병행했으나, 경영악화가 이어지면서 결국 부도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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