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 병원 정보시스템에 POC 연동 진행
- 한승우
- 2006-10-24 11:3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 시스템 업그레이드...정보 신뢰성, 서비스 향상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씨엠피메디카코리아(대표 이영택)는 병원 정보시스템 내에 KIMS POC(Point of Care) 연동·구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KIMS POC란 KIMS(대한민국의약정보센터)가 보유한 의약품 DB를 이용, 환자치료 목적으로 실시간 작동되는 의사결정지원 시스템을 말한다.
서울 아산병원, 분당 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등에서 사용되는 KIMS POC는 지난 9월, 아주대학교의료원과 이대목동병원 정보시스템 내에도 연동·구축됐다.
씨엠피메디카코리아 측은 KIMS POC에 대한 장점으로 ▲병원정보시스템의 업그레이드▲의료시스템으로의 시스템 통합 용이▲의사결정지원모듈로 현장 활용도 향상▲처방 오류의 사전방지▲약품정보 구축 및 관리비용 절감효과 등을 꼽았다.
이 업체 관계자는 "병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중요해지면서 처방오류 감소와 신속한 진료 서비스로 환자를 만족시키고 병원 관리비도 절감할 수 있다"며, "향후 보다 많은 병원에서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