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운동장서 제주약업인 한마음 체육대회
- 정웅종
- 2006-10-24 09:5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및 가족 300여명 참여...종합우승 영주팀 차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정광은) 회원 및 가족, 제약, 도매약품, 임직원 등 가족 3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1부 식전행사에 이어 2부 체육대회는 한라, 탐라, 영주, 삼다 4개팀으로 나눠 피구, 굴렁쇠굴리기, 단체재기차기, 줄넘기, 지네발경기를 진행했다.
종합성적 1위는 영주팀에게 돌아갔으며 2위 삼다팀, 공동3위은 탐라, 한라팀이차지했다.
식기세척기가 대상으로 걸린 경품추첨에서는 조덕인(한라산약국) 약사가 행운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이경희 보건복지여성국장, 원대은 제주도의사회장, 김태윤 제주도한의사회장, 현용휴 제주도치과의사회 부회장, 김은형 북부보건소장, 오종수 남부보건소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문희, 김우남 국회의원과 김영훈 제주시장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