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여약사 위상 증진에 최선
- 강신국
- 2006-10-22 20:28: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10월 회의...여약사대표자회의 사후평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사연 회장은 "그동안 여약사위원회가 사회봉사 활동을 열심히 해 주데 대해 감사한다"고 격려했고 이성인 부회장은 "회원들 덕분에 여약사대표지회의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평가했다.
이어진 평가토론에서 남구 김현혜 약사는 "과거의 인천여약사대회를 부활시켜 여약사회장 임기 3년에 한 번씩 개최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부평구 김미경 약사는 "행사에 꼭 참석하라는 선배의 권유로 처음 참석, 여약사로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남구 서미경 약사도 "여약사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새내기 여약사의 영입에 힘쓰자"고 건의했다.
한편 김선주 여약사위원회 이사는 제61회 경찰의 날을 맞아 김홍팔 서부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고 위원회의 축하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