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29일 볼링대회 준비에 최선
- 강신국
- 2006-10-18 11:4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2차 회의...사업일정 등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여약사위원회는 위원회 최대 사업인 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을 오는 29일 군포시 산본 볼링장에서 열기로 하고 많은 약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와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어 위원회는 전국 여약사 대표자 대회 평가 시간을 통해 일반 약사들의 참여 방안 확대와 여약사 자긍심 고취를 위해 여약사회장이 여약사대상·일반표창을 수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박명희 부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여약사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위원회 사업이 체계화됐다"며 "특히 여러 위원들의 적극적인 성원 덕분에 광역의회 의원으로 당선되는 등 여약사들의 위상이 한 단계 향상되는 기틀이 마련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