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藥, 원희목 회장 초청 정책간담회 가져
- 강신국
- 2006-10-18 10:3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 회장, 소득세 원천징수·향정약 분리법안 등 현안 소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원희목 회장은 약대 6년제, 소득세 원천징수, 마약에서 향정약 분리, 30베드 당 병원약사 고용, 성분명 처방, 소포장제도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원 회장은 "지금의 고비를 넘으면 약사회는 도약의 단계에 들어선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도 "취임 초 인천시약을 방문한 이후 3년 만에 다시 방문한 원희목 회장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김구 약사공론 주간은 약사공론 객원기자 제도 필요성 및 발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원익 부회장, 김구 약사공론 주간, 이형철 정책이사, 민병림 대외협력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