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트리, 클라리스로마이신 일본특허 획득
- 박찬하
- 2006-09-28 20:03: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측 "선진국 시장 원료수출 추진" 밝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화제약 계열사인 씨트리(대표이사 김완주)가 위암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박멸에 효과적인 '클라리스로마이신' 제조법에 대한 일본 특허(특허번호 3848837)를 획득했다.
지난 2001년 개발된 이 제조법은 국내 특허등록(특허번호 10-317907)을 마친 후 미국, 유럽 등지에서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클라리스로마이신은 다국적제약사인 애보트가 개발한 항생제로 클레리시드(Klaricid), 비악신(Biaxin) 등 상품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씨트리 관계자는 "일본특허 등록을 계기로 선진국 시장에 대한 원료수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일동 테이코신주, 시판후 시험 부적합 영업자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