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은 '배짱'
- 홍대업
- 2006-09-27 06:5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협상이란 뭉개고 버티고 배짱을 부리는 것이라고.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한미FTA 협상에서 의약품 분야를 맡고 있는 복지부의 수세적 자세를 겨냥해 쓴 소리. ▶신 의원은 26일 오후 국회 FTA토론회에서 이해관계를 놓고 국가간 입장이 첨예한 상황에서는 협상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 ▶특히 제2차 협상 당시처럼 미국은 협상테이블을 박차고 나가는데 한국정부는 그럴 배짱도 없느냐는 것. ▶신 의원의 이같은 발언이 끝나자 플로어에서도 복지부의 저자세적인 협상태도에 대해 사과하라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국익을 우선해 협상에 임하겠다고 앵무새같은 소리만 반복해 눈총. ▶언제 한번 당당한 복지부의 협상결과를 접할 수 있을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