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새 천식약 '인다카테롤' 효과입증
- 정현용
- 2006-09-25 10:02: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호흡기 학회 발표...기관지 확장효과, 폐기능 개선 확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는 현재 개발중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및 천식치료제 ‘QAB149(성분명 인다카테롤)’와 관련 지속적인 기관지 확장효과와 신속한 작용속도가 임상을 통해 입증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유럽호흡기학회(ERS)에서 발표됐으며 인다카테롤 400 µg 및 800 µg을 1일 1회 28일간 투여한 뒤 위약 대비 안정성, 효능, 내약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 인다카테롤은 약물 투여 30분 후 측정시 폐기능이 개선되면서 24시간 지속적인 기관지확장제 효능을 보였고 치료 후 14일과 28일이 경과한 후에도 효능의 손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폐기능 측정기준인 FEV1에서 위약군과의 평균차이는 210~250ml였으며 14일과 28일째에 약물 투여전후의 FEV1 수준은 위약군과 비교해 150~230ml의 격차가 확인됐다.
이상반응, 평균혈청칼륨, 혈당, 맥박수, 혈압 측정에서 인다카테롤군과 위약군 간에 임상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노바티스 호흡기질환사업부 글로벌 총책임자 데이비드 미크는 “이번 초기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다카테롤은 1일 1회 투여로 작용 발현이 신속한 새로운 기관지확장 표준치료가 될 잠재성을 시사했다”며 “인다카테롤은 많은 COPD 및 천식 환자에게 귀중하고 혁신적인 치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7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8일동 CP링크, CSO 운영 서비스 확대…'최신 정책 반영'
- 9심평원, 19일 약제성과평가 위한 RWE 심포지엄
- 10루닛, 엔비디아 간담회 참석…의료 AI 확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