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한미약품 주식 9만여주 매각
- 박찬하
- 2006-09-17 20: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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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각대금 90여억원 규모 추정...지분율 3.93%로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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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국적의 투자법인인 '피델리티 펀드(FIDELITY FUNDS)'가 8월 한달여간 한미약품 주식 총 9만4,008주를 장내매도해 지분율을 5.11%에서 3.93%로 낮췄다.
피델리티 펀드의 주식 처분단가는 10만원 안팎에서 이루어져 총 94억여원 규모의 투자금이 회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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