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베트남·미국 시장 진출 '노크'
- 박찬하
- 2006-09-11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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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기 시장, 47주년 기념식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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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기 사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신신제약이 있기까지 묵묵히 일해진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부서장 중심체제를 구축하고 유관부서가 화합해 새 전기를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와함께 해외진출 교두보 성격인 베트남 공장 가동과 미국 약국체인 제품 공급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년여 동안 월목표를 초과 달성해 온 조휘선 이사와 경인영업부에 회사 최고 영예인 '신신인상'을, 경리부 김종회 부장 외 3명에게 공로상을, 생산부 이명애 사원과 김옥분 사원에게 상공회의소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또 생산부 이혜란 차장이 25년 근속상을 받는 등 총 5명이 10년 이상의 장기근속상을 받았다.
한편 1959년 창립한 신신제약은 최근 화상, 욕창, 당뇨병성족부궤양 등에 필수제품인 '폴리멤'을 미국 페리스사에서 도입, 병원 및 약국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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