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경기도약 반품사업 협조키로
- 강신국
- 2006-08-18 11:0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약사회에 반품협조 통보...비협조사 총 70곳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경기도약사회 재고약 반품 사업 협조사로 재분류됐다.
18일 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한국유나이티트제약이 재고약 반품에 협조키로 했다며 지금까지 반품 비협조사는 총 70곳이라고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달 초 전화상으로 재고약 반품 협조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