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신임 CEO, 연간 기본급여 13억원
- 윤의경
- 2006-08-08 00:17: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퇴임하는 맥키넬 회장은 일시불로 790억원 받을 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의 신임 최고경영자인 제프리 B. 킨들러의 연간 기본급여로 135만불(12.8억원)이 책정, 법률고문으로서의 기본급여보다 42%가 상승됐다. 또한 기본급여의 150%에 해당하는 보너스를 받을 자격도 주어졌다.
지난 주 화이자의 최고경영자로 지명된 킨들러 부회장은 작년 기본급여와 보너스를 합해 190만불(약 12.3억원)이 지급됐었다.
한편 내년 2월 퇴임할 예정인 헨리 맥키넬 회장의 작년 기본급과 보너스는 597만불(약 56.7억원). 맥키넬 회장과 화이자와의 계약에 의하면 퇴임시 일시불로 830만불(약 789억원)을 받거나 사망시까지 연간 650만불(6.2억원)이 지급되는 연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화이자와 맥키넬 회장은 현재 퇴직금에 대한 최종 교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오늘부터 '졸피뎀'도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적용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9셀메드 파사드 3호점 구축…약국 상담 공간 모델 제시
- 10파마리서치바이오, 차세대 HA필러 기술 특허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