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지티브 반대는 '허수'?
- 정현용
- 2006-07-28 06:3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이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을 수용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복지부가 사실무근이라며 서둘러 해명하는 헤프닝이 벌어졌는데...▶이는 미국의 포지티브 리스트 반대 전략은 '허수'일뿐이라는 추측에 근거한 것.▶사실은 지재권이나 다국적제약사의 약가협상 참여에 노림수가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 상황이다.▶과연 그렇다면 제네릭 위주의 국내 제약산업은 타격을 입을 것이 뻔하지만 제약업계의 관심은 당장의 급한 불(포지티브)에 머물러 있는 듯.▶정부의 FTA 협상력만 믿지말고 다양한 대응법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