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천식혼합제, 뒤늦게 미국도 승인
- 윤의경
- 2006-07-24 03:1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비코트', 이미 90여개국에서 시판되어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의 흡입용 천식약 '심비코트(Symbicort)'가 미국에서도 뒤늦게 시판승인됐다.
이미 90여개국에서 시판되는 심비코트는 코티코스테로이드인 부데소나이드(budesonide)와 장기지속형 기관지 확장제인 포모테롤(formoterol)의 혼합제. FDA는 12세 이상 천식환자의 장기간 천식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미국에서 심비코트의 가장 강력한 경쟁약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애드베어(한국 상품명 세레타이드)가 될 전망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