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셋째주 토요일은 휴무" 도매업계 확산
- 최은택
- 2006-07-20 11:2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회장단 회의서 논의...“유통일원화 수호” 재결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또 제약사의 저마진과 리베이트 척결을 위한 방안 마련을 모색했으나, 특별한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19일 오후 도협회관에서 확대회장단 회의를 갖고, 유통일원화, 불법리베이트 대책, 저마진 제약사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포지티브, 한미 FTA, RFID(무선주파수인식) 등 최근 정부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제도에 대한 보고에 이어 연회비 납부 및 신규회원 영입현황, 발전기금, 토요 휴무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장단은 특히 유통일원화와 관련해 “도매업계는 유통일원화를 훼손하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각오가 돼 있다”면서 “제약계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해 해당 제약사와 생사를 같이하는 전략을 세우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각 시도지부 차원에서 논의돼 온 토요 휴무제와 관련, 매월 셋째 토요일 휴무제를 중앙회 차원에서 권고, 전국 시도지부를 통해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