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29명 중국 연변서 의료봉사
- 정웅종
- 2006-07-14 15:23: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박5일간 조선족 동포 대상 의료서비스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 영남대병원(병원장 박동춘)이 중국 길림성 연변뇌과병원의 협조를 받아 14일부터 5박6일 동안 중국 연변자치구 조선족 마을 2곳에서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벌인다.
해외의료봉사단에는 전문의 2명을 비롯한 의료진 및 교직원 가족 15명과 '생명의 전화'(장미회) 회원인 진료지원팀 14명 등 29명이 참가한다.
신경과, 외과, 가정의학과, 정신과, 진단검사의학과에서 700여명의 조선족 동포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영남대병원은 지난 6월에도 몽골에 의료봉사단을 파견하는 등 활발한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