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역 대형병원 이달말까지 지도점검
- 정웅종
- 2006-07-10 15: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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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보건소, 31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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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대형병원에 대한 정기지도점검이 이달말까지 진행된다.
전주시보건소(소장 박철웅)는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한방병원 등 관내 31개소의 병원급 이상 대형 의료기관에 대한 정기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의료법에 의한 불법·부정 의료행위와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등 의료관계법령에 정해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도 점검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보건소는 환자에 대한 서비스 수준의 향상과 의료사고 및 분쟁의 방지를 위한 현장지도와 홍보도 병행키로 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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