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케텍, 간부전 부작용 12건 추가보고
- 윤의경
- 2006-07-01 06:3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 아벤티스, 케텍에 간손상 관련 신경고 추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아벤티스는 항생제 ‘케텍(Ketek)’에 대해 새로운 경고를 추가했다.
사노피는 피로, 식욕부진, 오심, 황달 등 간염 신호나 증상이 나타나면 케텍 사용을 중단해야하며 간염 병력이 있는 환자는 케텍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신경근육전달 장애의 일종인 중증 근무력증 환자에게는 다른 치료제가 없는 경우에만 케텍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사노피의 케텍 라벨에 새로운 경고를 추가했다는 보도 직후 케텍을 사용하던 환자에서 급성 간부전이 발생했다는 12건의 부작용 보고를 받았다는 FDA의 발표가 뒤이었는데 이들12명 중 4명은 사망하고 1명은 간이식이 필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텔리스로마이신(telithromycin)을 성분으로 하는 케텍은 급성 상기도 감염증에 주로 사용되어왔는데 최근에는 간손상 부작용으로 소아 임상지원자 모집을 중단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3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8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9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