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故박상환 사무국장 위로금 답지
- 강신국
- 2006-06-26 13: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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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약사 참여 줄이어...위로금 500만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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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약사회 故박상환 사무국장의 죽음을 애도하는 위로금이 답지하고 있다.
26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회원약사 등 총 66명이 모은 위로금이 500만원을 육박하고 있다.
위로금 모금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덕성여대 성북동문회, 동대문구약사회, 대한약사회 정명진 총무이사 등이 참여해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또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원약사도 60명을 넘어섰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위로금은 고인의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뜻 있는 약사들의 위로금 모금은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위로금 모금 계좌번호: 신한은행 589-11-021992(김현정).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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