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란타 의료기기 박람회 참가자 공모
- 최은택
- 2006-06-21 08:4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내달 7일까지 접수...부스임차료·장치비 등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개최되는 ‘애틀란타 의료기기 박람회(Medtrade Exposition and Conference 2006)’에 참가할 업체를 내달 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애틀란타 의료기기 박람회는 미국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박람회로 미국 애틀란타의 ‘Georgia World Congress Center’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는 30개국 850개 업체가 참가해 10만명 이상의 참관객, 2만명 이상의 바이어를 불러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의료기기 산업과 관련해 다양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동시에 개최돼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내달 7일까지 진흥원에 참가신청서를 내야 하며, 참가업체는 부스임차비, 장치비, 통역 등의 지원을 받는다. 신청서 및 지원내역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 또는 수출통상팀(02-2194-74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장경원 수출통상팀장은 “애틀란타 의료 박람회는 높은 구매력을 가진 바이어와의 상담과 점점 확대되는 미국 의료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의료기기 및 의료 관련 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