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을 넘어, 의료의 경계를 넘어' 포럼
- 최은택
- 2006-06-18 13: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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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연 등 3개 단체 공동주최...김창엽·황상익·홍세화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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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단체연합, 베트남평화의료연대, 전국병원노동조합협회 등 3개 단체가 한미 FTA, 한국의 보건의료체계의 현주소 등을 주제로 한 보건의료포럼을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의대 학생회관 강당에서 마련한다.
‘자본의 울타리를 넘어, 의료의 경계를 넘어’를 타이틀로 한 2006 여름 보건의료포험에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 오슬로 국립대 박노자 교수,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실장, 이화여대 이성형 교수, 서울의대 황상익 교수, 중앙대 진중권 교수, 한겨레 홍세화 편집인 등이 강사로 나선다.
김창엽 교수는 둘째날 인 7월 1일 오후 2시부터 ‘한국보건의료체계의 구조’, 우석균 실장은 다음날인 2일 오전 11시부터 ‘자유무역에 반대하는 10개의 이유’, 황상익 교수는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첨단의료의 시대, 역사와 의료윤리는 멈추는가’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참가비는 1일 1만원, 전일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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