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플루코나졸 성분 '프리나졸캡슐' 발매
- 박찬하
- 2006-06-15 11:3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공법 제조한 이트나졸정과 함께 시장 공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프리나졸 캡슐은 플루코나졸 50mg 제제로 진균 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에르고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항진균제로 인체를 구성하는 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제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생동성 시험을 완료한 디푸루칸 캡슐의 제네릭 제품으로 오리지날보다 저렴한 보험약가로 환자부담이 적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위내 산도와 상관없이 90% 이상의 생체이용률을 나타내므로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하며 제산제나 H2 차단제와 병용 투여해도 약물흡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타 제제에 비해 간대사율이 낮아 약물 상호작용과 간 관련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강조했다.
광동 관계자는 "특허공법으로 제조한 조갑진균증 1차 선택제 이트나졸정과 함께 공격적인 로컬시장 진입으로 전문약 판매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7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8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9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 10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