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약품 207억원 매출...20% 급성장
- 최은택
- 2006-06-09 16: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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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감사보고서, 당기순이익 2억4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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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두레약품은 당기 207억원의 매출로 전기 대비 20% 이상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9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두레약품은 전기 172억원에서 당기 207억원으로 매출액이 20.66%나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3억5,000만원에서 3억4,800만원으로 전기대비 200만원 가량 감소한 반면, 경상이익은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으로 3,000만원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2억2,000만원에서 당기 2억4,000만원으로 8.84% 늘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68%, 매출액순이익률은 1.19%였으며,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6.11%, 부채비율 1,326.64% 등으로 나타났다.
2월 결산법인인 두레약품은 지난 96년 4월 설립됐으며, 현재 납입자본금은 5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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