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자양동 시대 열어...이전식 성료
- 강신국
- 2006-06-09 11: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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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국가시험 발전위해 최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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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식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업무 효율화를 높이고 선진화된 국가시험 관리능력 배양 및 평가 전문기관으로써의 대외적 신뢰도와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모 이사장(치과의사협회장)도 "국시원은 보건의료의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며 "국가시험 선진화를 위해 끊임없는 자기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시원은 안정적인 국가시험시행 및 민원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독립건물을 확보하고 지난 5월 26일 사무실 이전을 완료한 바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안성모 이사장(대한치과의사협회장), 원희목 이사(대한약사회장), 엄종희 이사(대한한의사협회장) 등 6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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