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위스 바이오메디칼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6-06-05 1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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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티스·진흥원 주최...헤링 박사 등 연구책임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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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제3회 한-스위스 바이오메디칼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면역학’을 주제로 노바티스 본사 연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1일에는 연계 행사인 ‘선진 다국적 제약기업의 신약개발에 관한 세미나’가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강당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노바티스 본사 연구책임자인 폴 헤링 박사를 비롯해, 바이오메디칼연구소(NIBR)의 디스커버리 부문 총책임자 르네 암슈츠 박사, 천연물 연구부문 책임자 프랭크 피터슨 박사가 참석했다.
폴 헤링 박사는 “올해로 3회째인 한-스위스 바이오메디컬 심포지엄을 통해 연구 협력 가능성에 대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런 자리는 향후 연구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상호 발전하는데 훌륭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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