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회원 지방선거서 8명 당선 영예
- 최은택
- 2006-06-04 13: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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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장 2-광역 5-기초 1...약사가족도 4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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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지방선거 서울지역 약사 당선자는 모두 8명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또 약사가족도 4명이 당선됐다.
4일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서울시 회원 중 5.31 지방선거 당선자는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명 등 총 8명으로 집계됐다.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김충용 종로구청장과 김형수 영등포구청장이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서울시의원 선거에서는 안훈식(매일약국) 약사가 성북3선거구, 이병직(서울센타약국) 약사가 구로1선거구, 서정숙(상지약국) 약사가 강남3선거구에서 각각 당선됐다.
또 서울시약사회 환경위원장인 박희성 약사와 서울장애인연합회 위원인 나은화 약사는 비례대표의원으로 서울시의회에 입성했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박영길(광혜약국) 약사가 마포구나선거구에서 당선돼 마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한편 약사가족으로는 김명자 약사의 부군인 최선길 도봉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했고, 김경순(도일약국) 약사의 부군인 도인수 씨가 서초1선거구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도 이춘자(영생약국) 약사의 부군인 정춘균 씨가 성북마선거구에서, 최영혜(영약국) 약사의 부군인 이명재 씨가 은평가선거구에서 각각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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