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어먹는 '포도당' 축구장 마케팅 활발
- 최은택
- 2006-06-04 12: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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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존팜, 축구센터-축구단에 500만원어치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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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김희태 축구센터는 전 국가대표 선수를 지낸 대우 축구단 김희태 전 감독이 운영하는 축구스쿨.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때 기증한 솔로스가 경기에 지친 축구선수들에게 큰 활력소가 됐다는 신문보도에 따라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서 두 곳에 솔로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축구에 이어 앞으로 마라톤, 등산 등에도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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