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도매상 대상 자율지도점검 실시
- 최은택
- 2006-05-09 08:45: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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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일 닷새간...서울식약청, 12일 명예지도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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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이 오는 15~19일 서울지역 도매상들에 대한 자율지도점검을 앞두고, 12일 오후 3시 서울청 소회의실에서 명예지도원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청은 또 서울도협 명예지도원을 종전 9명에서 12명으로 늘리기로 하고, 이날 외촉장을 수여한다.
새로 추가되는 명예지도원은 도협 중앙회 이원호 씨, 수입원료 김형배·이창화 씨 등이다.
이에 앞서 서울식약청은 허경훈(건화약품), 임창수(서울도협 사무국장), 신장철(서울도협 감시부장), 박순현(서울도협 감시차장), 안천호(도협 중앙회), 김희웅(정수약품), 김동권(두배약품), 유영호(열린약품), 허인회(세신약품) 등 9명을 명예지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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