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약, 음악통해 약손사랑 전한다
- 강신국
- 2006-04-13 10:5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군포 문예회관서 '함께해요 We-Start' 공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공연에는 하모니카-박경연 약사(종로약국), 드럼-김경자 약사(시약 여약사위원장), 색소폰-오근택 약사(오산시약회장), 바이올린-이지현 약사(건강약국), 드럼-이현주(시약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시약사회는 We Start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 회원수를 늘리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시약사회는 공연 후원금과 제약사 협조를 얻어 12세 미만 아동들에게 영양제를 보급할 예정이다.
최성애 회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무료로 투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약사들과 일반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We-Start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12세 미만 아동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고 자랄 수 있도록 사회와 정부가 나서서 돕자는 한국형 아동지원 프로그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