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령-제주동원 14% 성장..아세아 5% 하락
- 최은택
- 2006-04-11 14:2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령 순익 2억9천-제주동원 1억2천-아세아 3억3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령과 제주동원약품은 지난해 14% 매출 성장세를 보인 반면, 아세아약품은 5% 마이너스 성장했다.
11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오령은 지난해 1,299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14.2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억원에서 26억원으로 52% 급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7억4,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으로 58% 감소했다.
제주동원약품은 같은 기간 163억원에서 187억원으로 14.40%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1억5,000만원에서 2억1,000만원으로 3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1억원에서 1억2,000만원으로 17.6% 늘었다.
아세아약품은 472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5%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에서 7억원으로 29% 축소됐고, 당기순이익도 3억7,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으로 11% 줄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