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병원경매, 낙찰 0건·유찰 7건
- 강신국
- 2006-04-11 10:3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러스클리닉, 3월 병원경매 동향 집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의원 컨설팅 업체 플러스클리닉이 11일 발표한 '3월 병원경매 물건 조사결과'에 따르면 총 10건의 경매물건 중 유찰 7건, 변경 3건으로 조사됐다. 낙찰은 0건이었다.
총 감정평가액은 340억8,654만원에 최저경매가는 265억8,28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최저경매가의 3월 평균치는 78%였다.
플러스클리닉 관계자는 “3.30 부동산 후속대책 영향으로 주거용 경매시장은 투자자가 몰려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병원 경매물건은 그 반대현상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상가 공급과잉 및 경기악화로 상업용 경매물건의 인기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