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건강과 안전은 국가의 최우선 가치"
- 홍대업
- 2006-04-10 14:27: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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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명옥 의원, 11일 '아동 먹거리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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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동이 즐겨먹는 과자, 가공식품, 패스트푸드에 대한 안전성 논란과 관련 아동의 건강과 직결된 먹거리 현황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국가적 대책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펼쳐진다.
한나라당 안명옥의원(보건복지위)과 대한영양사협회(회장 곽동경)는 공동으로 11일 오후1시30분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아동의 먹거리와 건강-과자, 가공식품, 패스트푸드의 위해 논란’이라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강재헌 인제대 교수(가정의학교실)가 ‘먹거리가 아동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비만, 당뇨, 아토피 질환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호서대 정혜경 교수(식품영양학과)가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관리 대책’이란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지정토론자로는 서정완 이화여대 교수(소아과), 이정원 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초등교육위원장, 신영재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장, 전병율 보건복지부 보건정책팀장, 박혜경 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평가팀 과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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