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대학생, 건강기능식품 감시 나선다
- 정시욱
- 2006-04-10 10:0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식품전공자 74명 식품위생감시원 위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지방식약청(청장 이계융)은 오는 11일 소비자와 식품관련 단체 회원, 식품전공 대학생 등 74명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촉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앞으로 2년동안 대전, 충남북 지역의 학교위탁급식소 위생지도, 유통식품의 표시기준 및 과대광고 위반행위 모니터링, 식품안전과 관련된 홍보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임무 및 활동요령, 위해식품 식별요령, 식중독 예방관리, 건강기능식품의 이해 등의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HACCP 지정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등 체험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청에서는 위촉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에게는 주기적으로 직무교육, 연찬회 개최 등을 통해 전문지식을 습득시켜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06년도에는 1인당 10회 이상을 활동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