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림실업, 작년 375억 매출...5%대 저성장
- 최은택
- 2006-04-07 19:1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기순익 1억여원 감소...부채비율 1,403%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동원약품에 인수된 경림실업은 5% 대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순익도 2억3,000만원에서 9,000여 만원으로 감소했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경림실업은 지난해 37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5.4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2,000만원에서 1억7,000만원으로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2억3,000만원에서 9,000만원으로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9,405만원의 흑자를 냈다. 유동비율 90.50%, 부채배율 1,403.40%로 안정성 지표가 매우 불안정했고, 매출액영업이익률 0.48%, 매출액순이익률 0.25%로 수익성 지표도 전기보다 더 악화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