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량 리피토, 안전하게 사용 하세요"
- 송대웅
- 2006-01-24 17:2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1만4천명 대상 리피토 임상분석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가 대규모 리피토 임상결과를 발표하고 적극적 치료를 위한 고용량 사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24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심장학 저널에 고용량 리피토(80mg)를 복용하는 환자의 이상반응 비율이 전반적으로 낮았으며, 위약 또는 최저용량 리피토(10mg)를 복용한 환자와 비슷한 수치였다는 분석이 발표됐다
1만 4천명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49개의 리피토 임상 시험 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근육통 발생은 저용량과 고용량 복용 환자에게서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근질환은 용량 연관성이 없었다.
다만 리피토 10mg 복용 환자보다 리피토 80mg 복용 환자에게 간 효소 증가가 더 자주 관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제약 심혈관 의학부 그렉 라슨 부사장은 “높은 콜레스테롤의 위험에 대한 증거가 입증되면서, 의료진은 치료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것을 권고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연구결과는 의료진이 환자의 콜레스테롤을 적극적으로 치료하는데 있어 고용량의 리피토에 자신감을 가지고 처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로 인해 환자는 안전하게 심혈관계 위험을 보다 낮추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며 고용량 처방을 권장했다.
관련기사
-
‘리피토’ 80mg 부작용, 10mg만큼 낮아
2006-01-19 09: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