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 80mg 부작용, 10mg만큼 낮아
- 윤의경
- 2006-01-19 09:5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여량 증가해도 근독성 위험 증가 발견안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이자는 49개 임상을 검토한 결과 고지혈증약 리피토의 최고용량인 80mg을 사용해도 리피토 최저용량인 10mg만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1992년에서 2004년 사이에 시작되어 완료된 리피토 임상결과에 대해 근육, 간, 신장 관련 부작용 및 임상검사치 변화에 대해 분석한 결과 리피토는 내약성이 양호하며 가장 흔한 부작용은 소화기계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리피토의 용량과 근육 부작용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없었으며 리피토 80mg을 투여한 경우 근약화나 근통증 발생률은 10mg을 투여한 경우만큼 낮았고 리피토 투여량이 증가한다고 해서 근독성이 증가하지는 않았다.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의 가장 큰 우려인 횡문근용해증은 리피토가 투여된 환자에서 1건도 발견되지 않았고 간효소치 상승 발생률은 전반적으로 낮았으나 리피토 투여량이 증가할수록 간효소치 상승 발생률이 더 높기는 했다.
이번 분석에서는 리피토 10mg 투여군을 80mg 투여군4,798명과 위약대조군 2,180명을 비교했으며 임상대상자의 평균연령은 59세였다.
리피토의 성분은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 바이엘의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인 리포베이(Lipobay)가 횡문근용해증과 관련하여 시장에서 철수되면서 스타틴계 약물 전반에 대해 근독성 부작용 우려가 높아져왔다.
이번 리피토 고용량 대비 저용량 분석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