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연구 위한 쌍둥이가족 참여자 찾아요"
- 정시욱
- 2006-01-01 22:3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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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환경적 특성 등 연구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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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의 유전적 특성들을 조사해 심장병 등 만성질환 관련 유전 및 환경적 특성을 평가하는 사업이 진행중이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송윤미 교수팀은 1일 30세 이상 동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가족건강진단 연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참여대상은 30세 이상의 동성쌍둥이와 해당가족(20세 이상, 2명 이상)이며 참여자는 심장병, 뇌졸중, 당뇨 등의 원인이 되는 비만과 대사성증후군 및 골다공증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게 된다.
이 연구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지원으로 쌍둥이와 가족에서 암이나 심장병, 뇌졸중과 같은 만성질환과 관련된 유전 및 환경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는 참여자의 동의를 받아 수행되며 약물이나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한 임상시험이 아니며, 위험 가능성이 거의 없고, 채취한 혈액 및 소변 검체만을 이용해 만성질환과 관련된 특성을 연구한다.
*문의: 삼성서울병원 김은미 연구원(3410-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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